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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통증 Q&A

은평구정형외과 스마트폰 목통증(거북목) 원인

by energeticos 2019.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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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정형외과 스마트폰 목통증(거북목) 원인 

우리가 흔히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볼 수 있는 광경이 있죠.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45도 아래를 보고 있으며, 거북이처럼 목을 길게 빼거나 구부정한 자세.. 바로 스마트폰을 밤낮없이 길을 걸으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통계를 보면 거북목 증후군 진단을 받은 환자분들이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결과가 보고 되고 있습니다. 

 

거북목으로 인한 목통증은 정상적인 목뼈가 어떤 원인에 의해서 일자 형태로 변형되는 증상을 말합니다. 똑바로 서 있는 자세로 옆을 봤을 때 정상적인 목뼈인 경우 불록하고 자연스러운 C자 형태지만 거북목일 경우 목뼈의 전만 소실로 인하여 꼭 거북이처럼 목이 변형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쑥 빼고 있는 습관성 질환! 

거북목 통증은 나이를 먹으면서 퇴행성변화로 인해 목과 척추의 근육이 점점 소실되면서 생기지만 요새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의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젊은 사람들에게도 많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거북목증후군의 주된 증상은 목주변, 승모근, 어깨 부위에 뻐근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하고 근육통이 심할 경우 팔 저림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뒤통수 밑 신경이 머리뼈, 목뼈사이에 눌리면서 간혹가다가 후두부 쪽으로 긴장성 두통이 발생할 수 있고, 만성두통 때문에 머리울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죠. 이런 통증이 지속된다면 수면을 방해하여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경우 보통 하루 3시간정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목 앞굽음증의 경향이 커지게 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중독 증세가 높다면 목의 각도는 더욱더 심해집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은 한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목과 어깨주변 근육인 등세모근, 목세움근의 활성도가 높아지며 20분 이상 사용하게 되면 피로도 역시 증가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료보다 먼저 바른자세 습관화가 중요! 

거북목 목통증을 치료하려면 가장 먼저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책을 볼 때는 턱을 가슴쪽으로 끌어당겨 어깨와 날개뼈, 허리를 의자 등받이에 바짝 붙여 앉는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는 스마트폰을 눈높이에 맞춰 습관적으로 고개를 숙이는 것을 방지하고, 10분 정도 사용한 후 스트레칭을 통해 목과 어깨주변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심해진다면 온찜질 또는 마사지 등으로 풀어주는것 또한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니 참고하셔서 거북목으로 이어지지 않게 평소에 관심을 갖고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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